여경 남편에 발각…감찰조사 중
| 현직 경찰관이 불륜을 저지르다 발각됐다.[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유부남, 유부녀 경찰관 두 명이 불륜을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감찰에 나섰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같은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A(44) 경위와 B(40·여) 경사는 지난해부터 만남을 가져왔다.
이들은 지난해 7월 B 경사의 집에서 성관계를 맺었고 우연히 업무 자료를 찾으러 집에 들어온 B 경사의 남편에게 발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B 경사의 남편은 이들의 불륜 장면을 휴대전화 동영상으로 찍어 증거로 남겨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사 결과가 나오면 징계 조치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장현준 / 26.01.17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