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조정기일 출석…합의 결렬
|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이 이혼 조정 합의에 실패했다.[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담희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 조정에서 합의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서울가정법원 가사12사단독은 최 회장이 노 관장을 상대로 낸 이혼 사건의 2차 조정기일 절차에 들어갔으나 끝내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 회장은 2015년 한 언론사에 편지를 보내 혼외자의 존재를 고백하고 이혼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노 관장은 최 회장의 혼외자 고백 이후에도 이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두 사람이 합의하지 못하면 정식으로 이혼 소송 절차가 진행되게 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장현준 / 26.01.17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