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식 19일 진행 예정
| 이관섭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퇴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이슈타임 통신)순정우 기자=이관섭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임기를 1년 10개월 남기고 퇴임한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 사장의 사표가 17일 수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장의 퇴임식은 19일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장은 지난 2016년 취임했으며 임기는 내년 11월까지였다.
한편 이 사장의 퇴임으로 한국전력과 한수원 등 한전 발전자회사 6곳 사장 자리는 모두 공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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