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응급실 인근서 불길 시작…경찰, 재난지휘본부 설치
| 경남 밀양의 한 병원에서 발생한 화재의 사망자가 33명으로 늘었다.[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이슈타임 통신)윤선영 기자=경남 밀양 세종병원에서 발생한 화재의 사망자가 33명으로 늘었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5분쯤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 응급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현재까지 33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구조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사상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약 1시간 40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불은 병원 1층 응급실 인근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재난지휘본부를 꾸려 사고 대처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선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장현준 / 26.01.17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