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관 파손 원인 확인 중
| 서울 지하철 9호선 고속터미널역 천장에서 동파로 추정되는 누수가 발생했다.[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이슈타임 통신)윤선영 기자=서울 지하철 9호선 고속터미널역 천장에서 물이 쏟아져 내려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29일 서울시메트로9호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부터 고속터미널역 승강장 일부 천장에서 누수가 발생했다.
9호선 관계자들은 쏟아져 내리는 물을 제거하는 한편 시민들을 물이 쏟아지지 않는 쪽 에스컬레이터로 안내하고 있다.
9호선 관계자는 "수도관 파손 원인을 확인 중"이라며 "동파로 인한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선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장현준 / 26.01.17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행정안전부, 올해 7월 1일 출범을 목표로 광주-전남 통합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