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우레탄 통 녹이는 과정서 화재 발생
| 울산 남구 신정동의 20층짜리 오피스텔 건물에서 불이 났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29일 오전 11시 20분쯤 울산 남구 신정동의 신축 중인 20층짜리 오피스텔 건물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번 화재는 작업자들이 추위로 얼어붙은 우레탄 통을 녹이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장현준 / 26.01.17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