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어…소방대원, 진화 과정서 어깨에 화상
| 대구의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나 1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 통신)윤선영 기자=대구의 한 숙박업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3일 오후 8시 43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4층짜리 숙박업소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객실 2곳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분 만에 진화됐다.
그러나 이 불로 투숙객 10여 명이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들이마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소방대원 1명이 진화 과정에서 방화복이 녹아 어깨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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