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물 분석한 뒤 관련자 소환 조사할 방침
| 검찰이 채용 비리 의혹으로 대구은행을 압수수색했다.[사진=YTN 캡처] |
(이슈타임 통신)윤선영 기자=은행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9일 대구은행을 압수수색했다.
대구지검 특수부는 이날 오전 대구은행 제2본점 인사부와 제1본점 별관 IT센터, 인사 담당자의 주거지 2곳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검찰은 박인규 대구은행장의 휴대전화도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은행은 지난 2016년 진행한 신입사원 채용에서 은행 임직원과 관련 있는 지원자 3명의 인성 점수가 합격 기준에 못 미침에도 불구하고 간이 면접에서 최고 등급을 부여해 최종 합격 시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압수한 자료를 분석한 뒤 관련자들을 차례로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선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장현준 / 26.01.17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