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어…500만 원 재산피해
| 설날인 오늘(16일)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이슈타임 통신)윤선영 기자=16일 오전 1시 51분쯤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아파트 지하 1층 천장 배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6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불로 아파트 주민 4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파트 외부 쓰레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선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장현준 / 26.01.17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