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22분쯤 조치 완료
| 서울 지하철 4호선이 신호체계 이상으로 운행 지연됐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 통신)윤선영 기자=서울 지하철 4호선이 신호체계 이상으로 운행 지연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21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분쯤 혜화역과 동대문역 사이에 있는 신호회로가 고장 났다.
이로 인해 지하철이 지연 운행되며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장난 신호회로는 이날 오전 8시 22분쯤 조치 완료됐다.
시민들은 SNS를 통해 "지각해서 눈치 보인다", "출근 시간에 이게 뭔 난리냐", "일찍 나왔는데 지각이다" 등의 불만을 쏟아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선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장현준 / 26.01.17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