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PD수첩' 캡처] |
(이슈타임 통신)순정우 기자= 지난해 3월 31일 침몰한 화물선 스텔라데이지호의 구명벌이 남대서양에서 발견됐다.
25일 오후 2시 28분 해수부가 이같은 사실을 실종자 가족에게 전달하면서 알려졌다. 앞서 스텔라데이호의 선사인 폴라리스쉬핑이 구명벌 발견내용을 이날 오전 2시 27분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스텔라데이지호의 구명벌 여부와 정확한 위치 및 승선 내용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실종자 가족들이 정부에 초계기 급파를 요청에 따라 오후 8시에 실종자가족, 정부 관계자, 시민대책위가 함께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미팅 갖을 예정이다.
스텔라 데이지호는 초대형 광석운반선으로 지난해 3월 31일 한국인 선원 8명과 필리핀 선원 14명 등 총22명을 태운 채 남대서양을 항해하다 침몰했다.
당시 스텔라 데이지호의 구조 신호를 접한 엘 피다 호는 바다 위에서 표류하던 필리핀 선원 2명을 구조했다. 그러나 사고 직후 계속해서 이어진 수색에도 나머지 선원들은 끝내 구조되지 못했다. 스텔라 데이지호의 침몰 원인도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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