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도중 힘듦 토로했지만 일부 시청자들 조롱해
| 30대 여성 BJ가 생방송 도중 투신해 숨졌다.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 통신)김담희 기자=30대 여성 BJ가 생방송 도중 갑자기 투신해 숨졌다.
지난 5일 오후 2시 7분쯤 부산의 한 원룸에서 인터넷 1인 방송을 하던 A 씨가 8층 밖으로 뛰어내렸다.
당시 A 씨는 인터넷 방송을 진행 중이었고 투신하는 모습이 생중계 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가 뛰어내리는 모습을 본 시청자들이 119에 신고해, 현장에 도착한 119구조대원의 도움으로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1시간 만에 숨졌다.
투신 직전 A 씨는 방송 중에 시청자들에게 "최근 괴로운 일을 겪고 있다"고 고민을 토로했지만 일부 시청자들이 "뛰어내려라" 등의 조롱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중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