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타임 통신)순정우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현재까지 KIST, 항우연 등 11개 기관이 기간제 비정규직에 대한 정규직 전환계획을 수립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전환계획을 수립한 11개 기관 중 녹색기술센터(GTC)와 표준(연)은 현 근무자에 대한 전환심사도 완료해, 그 결과 GTC는 전환대상 15명 중 12명을, 표준(연)은 전환대상 11명 중 10명을 전환하는 것으로 확정하고, 전환심사 탈락자 4명(GTC 3명, 표준연 1명)의 업무에 대해서는 경쟁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 근무자에 대한 전환심사가 완료된 GTC와 표준(연)은 정규직 전환에 따른 정원조정, 인건비 비목 전환 등을 위한 기재부 협의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전환계획에 대한 기관 내부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있는 9개 기관은 3월말까지 전환계획 수립을 완료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며, 내부협의가 진행 중인 5개 기관은 현장 갈등이 최소화되는 합리적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신중히 진행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출연(연) 정규직 전환 절차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그 과정에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출연(연)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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