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타임 통신)순정우 기자=통일부는 예술단 평양 공연 관련 남북실무접촉 공동보도문 발표하고 남측 예술단 160명의 파견을 확정했다.이를 위한 사전 점검단이 22일 방북한다.
20일 통일부에 따르면 이날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진행하고 160여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을 북측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남측 예술단은 오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평양을 방문해 '동평양대극장'과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공연을 2회 진행하게 된다.
이번 남측 예술단에는 조용필, 이선희, 최진희, 윤도현, 백지영, 레드벨벳, 정인, 서현, 알리 등 가수들이 포함됐다. 이와 관련해 남측 사전점검단이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평양을 방문한다.
기타 실무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은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하여 문서 교환 방식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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