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차 압롤박스에서 발 미끄러져 갈비뼈 골절된 환경주무관 찾아 격려해
| 이대직 여주부시장이 업무 중 상해를 입은 환경주무관을 찾아 위로했다. [사진=여주시] |
(이슈타임 통신)김담희 기자=여주 부시장이 업무 중 상해를 입은 환경주무관을 찾아 위로했다.
지난 4일 여주시 능서면 내양리 일원에서 청소수거 업무를 하던 중 상해를 입고 병원에 입원중인 환경주무관 심 모씨를 이대직 여주부시장이 위로하며 용기를 북돋았다.
5일 이 부시장은 심 씨가 입원해 있는 여주 세종병원을 찾아 위로하며 "공무를 열심히 수행하다가 다치게 된 데 대해 안타깝다"며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 심 모 환경주무관은 4일 능서면 내양리에서 청소차 압롤박스에 쓰레기를 적재한 후 내려오기 위해 압롤박스 발판을 밟고 있다 미끄러져 오른쪽 가슴의 갈비뼈 2개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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