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면허가 없는 10대가 운전하던 차량이 주차돼있던 차량 2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 통신)류영아 기자=인천의 한 도로에서 면허가 없는 10대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 2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오전 0시 37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도로에서 A(18)군이 몰던 K5 승용차가 도로변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2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것.
이 사고로 A군과 동승하고 있던 B양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 돼 치료를 받고 있다.
운전면허가 없는 A군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인천터미널역 방면으로 K5 승용차를 몰다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도로변에 주차된 쎄라토와 산타페 승용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음주 운전을 의심해 A군의 혈줄알코옹농도를 측정했지만 음주 운전 기준치인 0.05%에 못 미쳤다.
또한 경찰 관계자는 "K5 승용차는 동승하고 있던 C(20)씨의 소유 차량으로 확인됐다"며 "이들이 병원 치료를 마치는 대로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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