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바른미래당에 비례대표 출당요구를 하고 있는 민주평화당원의 농성장을 찾은 민주평화당 지도부.(사진=곽정일 기자) |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민주평화당은 24일 개헌 국민투표 무산에 대해 "청와대와 집권여당의 책임"이라고 비난했다.
최경환 민주평화당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청와대는 국회가 주도해야 할 개헌안을 강요했고, 민주당은 개헌안조차 내지도 않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최 부대변인은 "청와대의 ‘개헌 쇼’, 민주당의 침묵이 오늘의 사태를 가져 왔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권여당 대표가 개헌 무산이 야당 책임이라고 하는 것은 민주당이 아직도 청와대 출장소장을 자임하는 것"이라고 혹평했다.
이어 "형식과 절차를 무시한 대통령 개헌안을 신주단지 모시듯이 모시며 그 어떤 타협도 시도하지 않은 집권 여당의 비겁함이 개헌 무산의 본질"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에 "개헌 무산에 무한 책임을 져야 한다"며 "지금이라도 국회에서 합의될 수 있는 개헌안을 마련하고 개헌 논의를 책임 있게 주도하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곽정일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인플루엔자 B형 검출 급증’ 관련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령시, 공공요금 인상 앞두고 신중한 발걸음... 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