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 정리하던 중 난간 없는 곳 인지 못해 사고 발생 추정
| 하수처리장에서 근로자 1명이 수중펌프를 교체하던 중 추락해 숨졌다.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하수처리장에서 근로자 1명이 수중펌프를 교체하던 중 하수처리시설로 떨어져 숨졌다.
29일 오전 10시 53분쯤 경기 안산시 하수처리장에서 수중펌프 교체 작업을 벌이던 49살 A 씨가 8m 깊이의 하수처리 탱크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조대원들은 수심 5m의 하수처리시설을 수색해 오전 11시 50분쯤 A 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A 씨는 크레인으로 끌어올린 수중펌프를 세척하기 위해 호스를 정리하던 중 난간이 없는 곳을 인지하지 못하고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가 추락하는 과정에서 쇠기둥에 이마를 부딪혀 의식을 잃고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