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진 민주평화당 상임선대위원장.(사진=곽정일 기자) |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김경진 민주평화당 상임선대위원장이 4일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단식투쟁에 대해 "무엇을 위한 투쟁인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지금 국회는 어느 때보다 빨리 움직이고 현안을 논의해야하는 시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드루킹 여론 조작사건에 대해서 민주당은 조건 없이 특검을 수용하고 또 자유한국당은 즉시 등원해서 추경안 처리, 또 남북 정상간 회담 내용에 대해서 국회에서 비준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전두환 전 대통령 검찰 기소에 대해 "역사의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진다"며 "전두환씨는 지금이라도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역사 앞에 사죄하길 바란다. 그것이 광주시민과 또 우리의 역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밝혔다.
한편 전두환 전 대통령은 회고록에서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사격을 부정하며 희생자와 유가족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곽정일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령시, 공공요금 인상 앞두고 신중한 발걸음... 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인천시, 올해도 희망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 1단계 1,000억 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