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특별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사진=곽정일 기자) |
(이슈타임 통신)백성진 기자=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는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오만방자하다"고 비판해고 한국당에 대해서는 "국민 선택에서 이미 배제됐다"고 주장했다.
박 공동대표는 10일 국회 본청 215호에서 열린 경기도지사·인천시장 출마선언식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중앙권력 장악한 상황에서 지방권력 장악하는 것은 민주국가 국민 입장에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나 요즘 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오만방자하고 거만한 민주당을 바꿔야만 문재인정부가 성공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지방선거에서 매서운 회초리가 더불어민주당에 가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유한국당은 사실은 국정농단과 적폐에 대한 무한책임을 지고 있는 정당일 뿐만 아니라, 국정농단과 적폐에 대한 사법부의 법치국가의 정당한 심판마저도 거부하고 국민과 맞서는 정당"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국민으로부터 선택의 대상에서 이미 배제됐고 제외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성진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인플루엔자 B형 검출 급증’ 관련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령시, 공공요금 인상 앞두고 신중한 발걸음... 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