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5K 전투기(자료사진).[사진=순정우 기자] |
(이슈타임 통신)순정우 기자=공군은 지난달 경북 칠곡군 유학산에서 발생한 F-15K 전투기 추락사고는 조종사가 전방기와 안전거리 확보에 집중하다 ‘비행착각’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밝혔다.
공군은 지난달 발생한 F-15K 추락사고의 원인에 대해 조종사가 전방기와 안전거리 확보에 집중하다가 안전고도를 놓쳐 발생했다고 최종 발표했다.
공군 관계자는 18일 “당시 조종사는 구름 속을 비행하는 상태에서 전방기와 안전거리 확보에 주의를 집중해 (전투기가) 깊은 강하자세로 강하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강하각 조절 시기를 놓쳤다”며 “비행착각의 원인 중 하나인 조종사의 상황인식 상실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5일 F-15K 전투기가 대구 공군기지에서 이륙해 공중기동훈련을 마치고 귀환하던 중 경북 칠곡 유학산에 추락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순정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