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 파열로 인한 복강 출혈로 사인 밝혀져
| 서귀포에서 20대 여성을 폭행해 살해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 통신)강보선 기자=서귀포에서 20대 여성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4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5일 서귀포 경찰서는 A(27)씨를 살해한 혐의(폭행치사)로 김모(45)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김 씨는 지난 2일 오전 서귀포시 강정동에 위치한 A 씨 아파트에서 주먹과 발로 A 씨의 복부 등을 수차례 때린 뒤 119에 신고했다.
A 씨는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A 씨의 몸에 피멍 등 폭행의 흔적을 발견하고 부검을 의뢰했다. 부검 결과 췌장 파열로 인한 복강 출혈 등 외력에 의한 사망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기록 등을 토대로 최초 신고자인 김 씨를 범인으로 특정하고 4일 서귀포시 서호동 주거지에서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김 씨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