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롯데 홈쇼핑) |
(이슈타임 통신)오지민 기자=롯데홈쇼핑은 모바일 생방송 편성을 확대하고, 인기 BJ 협업에 공을 들이는 등 모바일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 홈쇼핑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유통 환경이 재편됨에 따라 롯데홈쇼핑은 올해 초 모바일 조직을 본부로 격상하고, 관련 콘텐츠 개발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롯데홈쇼핑의 온라인 거래에서 모바일이 차지하는 비중은 70%에 육박한다"며 "구매연령, 시간대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차별화 콘텐츠를 선보인 결과, 모바일을 통한 고객 유입은 지난해보다 30%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유혜승 롯데홈쇼핑 방송콘텐츠 부문장은 “최근 모바일 쇼핑을 즐기는 고객이 2·30대에서 4·50대 중장년층까지 확대되며 모바일 쇼핑의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며 “앞으로 롯데홈쇼핑은 모바일 생방송을 통한 판매 상품군 다양화, 편성 확대, 인플루언서 협업 등 이색 콘텐츠 발굴로 모바일 채널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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