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지에이치인터내셔널) |
(이슈타임 통신)오지민 기자=지에이치인터내셔널은 2017년 론칭한 브랜드인 'MERKEN(메르켄)'의 올해 5~6월 매출이 롯데백화점 본점 기준으로 지난해에 비해 250% 상승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에이치인터내셔널측은 "올해 여심을 유혹하는 가방 관련 키워드는 '시스루백(See-through Bag)"이라고 설명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메르켄은 올 여름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속 보이는 가방’인 시스루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르켄은 롯데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한남동에 위치한 편집샵에서 만날 수 있다.
김진하 메르켄 실장은 “메르켄이 많은 고객으로부터 받는 관심과 사랑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투명한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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