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부터 태풍 지나갈거란 예보 있었다"
| 장충남 남해군수가 태풍 '쁘라삐룬' 북상인 상황에서 음주논란에 휩싸였다.[사진=MBC경남 뉴스 캡처] |
(이슈타임)장동휘 기자=태풍 쁘라삐룬으로 도로가 침수되는 등 지역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장충남 남해군수가 음주 논란에 휩싸였다.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해 비상근무에 돌입한 가운데 지난 3일 장충남 경남 남해군수가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남해읍에 사는 A 씨는 장 군수가 남해전통시장에 있는 주점에서 술을 마셨다는 목격과 사진을 제시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A 씨는 "취임 3일째인 지방자치단체장이 비상근무체제에 술을 마시는 것을 보고 화가 나서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남해지방에는 남해안 만조와 태풍의 영향으로 침수 피해 등이 우려돼 태풍특보가 발효되기도 했다.
이에 남해군수 측은 "3일 오후 5시부터는 태풍이 지나갈 것이란 예보가 있어 위험한 상황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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