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부경대 대학본부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생산성본부와의 협약식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부경대> |
(이슈타임)곽정일 기자=부경대학교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산학연계 교육 지원을 위한 4차산업혁명 인력양성 협약을 25일 체결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국민경제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특별법인이다.
이날 오전 부경대 대학본부 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준기 부경대 교무처장과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4차산업혁명 전문인력 교육을 위해 교육과정 개발과 교육 지원 등에 상호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 우수 산업인력 개발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컨설팅 ▲ 산학협력에 의한 공동 연구기반 조성 및 공동 실행 ▲ 국가공인자격 취득·보급 ▲ 현장 실습 인턴십 등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적 교류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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