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이슈타임)곽정일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카이스트(KAIST)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연구센터로 신규 선정했다.
과기정통부는 KAIST의 `MARS 인공지능 통합연구센터`와 DGIST의 `암흑데이터 극한활용 연구센터`를 연구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센터를 통해 개발되는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술을 단계적으로 `국가연구데이터플랫폼`에 접목해나갈 예정이다. 플랫폼은 국가 R&D를 통해 산출된 각종 연구데이터를 통합·연계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오는 8월 12일 개소한다.
과기정통부는 "AI·빅데이터 공학연구센터를 통해 연구자가 복잡한 연구데이터에 손쉽게 접근하고, ICT(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AI를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등 연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연구도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내년부터 `데이터 관리계획(DMP)` 제도를 통해 공동활용 가능한 연구데이터를 새롭게 취합해 나갈 수 있도록 `공동관리규정·연구개발사업처리규정`등 법제 정비를 연내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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