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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 청사 |
단양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기간이 오는 7월 3일 오후 6시에 마감됨에 따라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들의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은 98.3%로, 아직 신청하지 않아 지원금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372명이다.
이에 군은 미지급자를 대상으로 우편 안내문을 발송하고, 마을방송 등을 통해 신청 마감일을 적극 홍보하며 대상자들의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유가 상승으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대상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지급되는 지원금으로, 신청 기한이 지나면 접수가 불가해 대상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 대상자는 오는 3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경제과(043-420-240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소멸된다.
군 관계자는 “지급률이 98%를 넘었지만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가 남아 있다”며 “신청 기한 이후에는 접수가 불가한 만큼, 미지급 대상자는 반드시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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