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4일 신안군과 서보미술문화재단이 ‘암태 도창마을 아트빌리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전 간담회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보미술문화재단 손은신 이사, 박승조 이사장, (오른쪽부터) 박우량 신안군수, 신좌일 섬안전개발국장 |
신안군은 지난 4일 서보미술문화재단과 암태 도창 아트빌리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보미술문화재단은 한국 현대미술의 역사이며, 한국 고유의 미술운동인 ‘Dansaekwha(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화백과 뜻을 같이하는 미술 작가들이 함께 ‘한국 현대미술의 가치 정립과 국제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94년 설립됐다.
신안군과 서보미술문화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암태면 도창마을에 예술적 창작공간 창출과 지역주민 문화예술공동체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한국 현대미술의 아버지라고 불릴 만큼 미술계에 이뤄놓은 업적이 높이 평가되는 박서보 화백의 숭고한 정신이 깃든 서보미술문화재단과 전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찾아오는 신안군이 서로 협력하면 세계적인 명소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을 통한 지역재생의 우수한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시흥시, 사업장 대상 ‘아차사고 신고제’ 운영… 산재 예방 활동 활성화
장현준 / 26.01.28

경제
'파죽지세' 코스피 5100·코스닥 1100 돌파… 시총 4200조...
류현주 / 26.01.28

정치
김건희 오늘 1심 선고… 전직 대통령 부부 첫 동반 실형 받나
강보선 / 26.01.28

국제
'정보유출' 쿠팡 사태, 통상문제 비화하나… 미국 부통령 "...
강보선 / 26.01.28

문화
“설 당일에도 안심 진료” 대구시, 비상진료 동네의원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