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전공체험, 청년 밴드·댄스 공연, 연탄불고기·생맥주 먹거리존, 윷놀이 대회 등 다채
삼척시 도계읍에서 대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도계만의 청년문화를 선보이는 ‘2026 도계 대학도시 거리축제 '청년난장'’이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도계 5일장 주차장 일원(도계읍 강원남부로 1488)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삼척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가 공동 주관하고, 삼척시, 국토교통부,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사)10·10기념사업회 도계읍번영회, MG삼척도원새마을금고가 후원한다.
축제의 콘셉트는 ‘RE:BORN DOGYE (청년이 다시, 도계를 깨우다)’이며, 슬로건은 ‘청춘이 머무는 거리, 도계가 살아나다’이다. 과거 대표적인 광산 도시였던 도계가 청년들의 문화, 창업, 예술, 먹거리, 공동체 에너지를 통해 활력 넘치는 대학도시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를 담았다.
축제장 전반에는 탄광의 불꽃을 상징하는 청춘 오렌지, 광산촌의 기억을 품은 브릭 레드, 석탄의 역사를 나타내는 코얼 블랙 등 차별화된 컬러 콘셉트가 적용된다. 축제기간 대학생과 주민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체험·먹거리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첫날인 9월 30일 오후 6시 공식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대학생 동아리 밴드 및 댄스팀의 ‘청년난장 공연’, ‘청년문화 어울림마당’, ‘도계인 스타 선발대회’ 등의 무대 및 공연이 진행된다.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8개의 ‘대학 전공체험부스’를 비롯해 도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커피 및 굿즈 판매, 청년 한 달 살아보기 홍보부스 등이 축제 기간동안 오후 2시에서 6시까지 운영된다.
지역 상인과 청년이 함께하는 ‘연탄불고기존’과‘생맥주 판매존’,‘향토식당’, ‘푸드트럭’이 운영되어 가을밤 정취와 함께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주민과 대학생이 한데 어우러지는 ‘도계 윷놀이 대회(예선·결승)’등이 마련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삼척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청년난장 축제는 청년과 대학이 기획에 참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형 대학도시 축제”라며, “지역의 역사와 청년의 열정이 만나는 이번 축제를 통해 도계읍 전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과 주민이 하나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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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난장’ 안내 포스터 |
삼척시 도계읍에서 대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도계만의 청년문화를 선보이는 ‘2026 도계 대학도시 거리축제 '청년난장'’이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도계 5일장 주차장 일원(도계읍 강원남부로 1488)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삼척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가 공동 주관하고, 삼척시, 국토교통부,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사)10·10기념사업회 도계읍번영회, MG삼척도원새마을금고가 후원한다.
축제의 콘셉트는 ‘RE:BORN DOGYE (청년이 다시, 도계를 깨우다)’이며, 슬로건은 ‘청춘이 머무는 거리, 도계가 살아나다’이다. 과거 대표적인 광산 도시였던 도계가 청년들의 문화, 창업, 예술, 먹거리, 공동체 에너지를 통해 활력 넘치는 대학도시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를 담았다.
축제장 전반에는 탄광의 불꽃을 상징하는 청춘 오렌지, 광산촌의 기억을 품은 브릭 레드, 석탄의 역사를 나타내는 코얼 블랙 등 차별화된 컬러 콘셉트가 적용된다. 축제기간 대학생과 주민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체험·먹거리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첫날인 9월 30일 오후 6시 공식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대학생 동아리 밴드 및 댄스팀의 ‘청년난장 공연’, ‘청년문화 어울림마당’, ‘도계인 스타 선발대회’ 등의 무대 및 공연이 진행된다.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8개의 ‘대학 전공체험부스’를 비롯해 도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커피 및 굿즈 판매, 청년 한 달 살아보기 홍보부스 등이 축제 기간동안 오후 2시에서 6시까지 운영된다.
지역 상인과 청년이 함께하는 ‘연탄불고기존’과‘생맥주 판매존’,‘향토식당’, ‘푸드트럭’이 운영되어 가을밤 정취와 함께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주민과 대학생이 한데 어우러지는 ‘도계 윷놀이 대회(예선·결승)’등이 마련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삼척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청년난장 축제는 청년과 대학이 기획에 참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형 대학도시 축제”라며, “지역의 역사와 청년의 열정이 만나는 이번 축제를 통해 도계읍 전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과 주민이 하나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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