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선된 근로자종합복지관 리모델링 현장 방문 |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19일 우산공단길에 위치한 근로자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리모델링 완료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사업비 약 29억원을 들여 진행됐으며, 본관의 천장 및 바닥 등 노후된 시설 및 수영장과 헬스장 등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보수가 완료된 상황이다.
심영미 산업경제위원장은“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원주 북부권의 생활체육 여건을 개선하여 시설 이용자들의 안전성 및 고객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원주시의회는 지역주민들의 문화 및 레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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