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거창군 공연장 전경(사진=거창군) |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은 서울에 집중된 공연시장(75.1%)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에서도 순수예술의 다양한 장르를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클래식 ‘올라비올라의 B to B’(올라비올라사운드 3월 14일) △발레무용극 ‘미녀와 야수’(인천시티발레단 5월 9일) △가족오페라 ‘사랑의 묘약’(노블아트오페라단 5월 16일 ~ 17일) △연극 ‘한 여름밤의 꿈’(달팽이 주파수 6월 27일) △뮤지컬 ‘DIVA’(아쉬레 9월 5일) 등 총 5개의 작품으로, 거창문화센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gccf.or.kr) 또는 문의전화(☎055-940-846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4만여명의 기대” 경기도 농어촌기본소득, 뜨거운 관심속 순항중
강보선 / 26.01.20

사회
혼자 견디던 노년, 이제는 마포 효도숙식경로당에서 함께 웃는다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종로구, 병오년 맞이 '동 신년인사회'… 주민 소통 강화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다음 10년을 향한 도약" 청주시립미술관 2026 비전 제시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용인특례시, '알리바바닷컴 용인브랜드관' 입점 기업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