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3.891포인트(2.20%) 오른 7161.61로 상승 출발했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22일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 지수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7100선에 올라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 전 거래일 보다 133.02포인트(1.90%) 오른 7140.74에 거래됐다. 지수는 전장 대비 153.89포인트(2.20%) 오른 7161.61로 출발해 장 초반 한때 7171.44(+2.34%)까지 뛰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고, 개인은 순매도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현재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2억원과 1610억원을 순매수하며 함께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개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4657억원을 순매도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인공지능(AI) 관련주 강세에 힘입어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상승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3% 뛰어 27,122.09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도 각각 0.7%와 1.5% 오른 채 마감했다.
간밤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점도 투자심리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에 국제유가는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국채 금리도 하락했다.
유엔총회를 앞두고 미국과 이란 간 정상급 만남이 성사될 것이라는 기대에 국제유가는 큰 폭으로 떨어졌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0월 인도분은 4.5% 하락했으며 브렌트유 11월 인도분도 3.4% 내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미국 10년물 금리 5.0% 하회, 국제유가 100달러 하회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 메타발 미국 AI주 랠리 효과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제물포구, 만석초에서 민관경 합동 통학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프레스뉴스 / 26.09.22

사회
의성교육지원청, 2027 고입 및 슬기로운 고교 생활 준비 특강 실시
프레스뉴스 / 26.09.22

연예
[SBS 거장항준] SBS 신규 예능 '거장항준', 장항준-송은이-...
프레스뉴스 / 26.09.22

문화
의정부시, 책‧음악‧숲이 어우러진 '제3회 음악정원 피크닉' 성료
프레스뉴스 / 26.09.22

사회
부산 북구, 육아의 든든한 첫걸음… 찾아가는 ‘동행’ 프로그램 운영
프레스뉴스 / 26.09.22




![[등록] 2026-09-08 16:30:52](/support/_updata/banner2/tl181985452_9838.gif)
![[등록] 2026-09-02 15:02:07](/support/_updata/banner2/tl181980127_10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