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와동 저소득 아동을 위한 학용품비 100만원 기탁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6 11: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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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학기를 맞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 건네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와동 저소득 아동을 위한 학용품비 100만원 기탁(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한울타리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학용품비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김장김치 나눔, 생필품 나눔에 앞장서며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학용품비 100만 원은 관내 공립학교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서진희 단장은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어려운 아동들에게 한울타리봉사단의 정성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관내 아동들을 위한 많은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는 “항상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서진희 단장님을 비롯한 한울타리봉사단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아동이 행복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도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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