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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은 지난 10일 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단을 대상으로 ‘해양스포츠 치유여행 플랫폼 조성사업 추진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남해군) |
남해군은 치유를 테마로 한 관광산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남해 스포츠파크를 가족형 해양 웰니스 및 레저관광의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10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2027년 12월까지 남해스포츠파크 조각공원에 힐링쉼터(공원면적 26,276㎡)와 수중치료 및 저온치료시설을 갖춘 복합치유센터(연면적 1,510㎡, 1층)를 건립할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추가적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남해스포츠파크 조각공원에 전시된 세계적 수준의 조각작품들의 원형을 유지하며 새로 조성될 시설들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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