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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은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설 명절 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향우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남해사랑상품권 화전(花錢) 특별판매를 추가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남해군) |
이번 특별판매는 1월 20일부터 1월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31일까지로 추가 연장되었다. 당초 구매 한도를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확대했던 계획을 더욱 강화하여 30만 원으로 추가 확대한다. 다만, 모바일 상품권은 이번 혜택에서 제외된다. 이번 추가 확대는 최근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민생 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남해군은 2025년을 고향사랑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향에 대한 애정을 되새기는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 특별판매를 기획했다. 설 명절 기간 동안 고향을 방문한 향우들이 남해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함으로써, 향우와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경제 활성화의 장을 열겠다는 취지다.
남해군 관계자는 “당초 남해사랑상품권 화전(花錢)의 구매 한도를 20만 원으로 확대했으나, 민생 경제 안전 대책 강화를 위해 추가적으로 3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며, “이를 통해 설 명절 기간 동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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