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 속 배달·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 대상 생수 무료 나눔… 본원 및 창업지원센터 경비실 옆 비치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안양산업진흥원(이사장 최대호, 이하 진흥원)은 여름철 폭염 속에서 야외 노동을 이어가는 이동 노동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생수 무료 나눔 행사인 ‘시원한 마음 한 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진흥원이 추진 중인 ‘상생으로 그린(Green)여름, 쿨(Cool)한 가치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을 누비는 배달 기사, 택배기사, 우체부 등 이동 노동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안전한 노동 환경을 조성에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다.
진흥원은 안양산업진흥원 본원과 안양창업지원센터 경비실 옆에 냉장 보관된 시원한 생수를 비치해 진흥원을 방문하거나 인근을 지나는 이동 노동자들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폭염에 취약한 이동 노동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상생과 나눔의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 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이동 노동자분들의 건강과 안전이 그 어느 때보다 우려된다”며 “작은 생수 한 병이지만 시원한 휴식과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노동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ESG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안양산업진흥원은 28일 무더위 속 이동노동자를 위한 시원한 마음한병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진=안양산업진흥원) |
이번 캠페인은 진흥원이 추진 중인 ‘상생으로 그린(Green)여름, 쿨(Cool)한 가치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을 누비는 배달 기사, 택배기사, 우체부 등 이동 노동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안전한 노동 환경을 조성에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다.
진흥원은 안양산업진흥원 본원과 안양창업지원센터 경비실 옆에 냉장 보관된 시원한 생수를 비치해 진흥원을 방문하거나 인근을 지나는 이동 노동자들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폭염에 취약한 이동 노동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상생과 나눔의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 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이동 노동자분들의 건강과 안전이 그 어느 때보다 우려된다”며 “작은 생수 한 병이지만 시원한 휴식과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노동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ESG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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