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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철승 변호사 |
나에게는 팀이 있다.
조선일보 사주 방씨 집안과 수년 동안 싸워오셨던 김영수 박사님, 언론개혁의 기치를 내걸고 언론적폐의 상징인 조선일보를 범의 눈으로 주시하고 있는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님이 우리 팀이다.
김영수 박사님은 방씨 일가의 범죄행위와 부정·비리를, 김의겸 의원님은 조선일보가 일삼아 왔던 언론권력의 남용과 폐해를, 독립운동가의 후손인 나는 조선일보의 일제강점기 친일반역행각을 각자 고발하고 단죄할 것이다.
물론 우리 팀은 촛불시민들과 함께 고발하고 요구하며 조선일보를 단죄할 계획이다. 어제의 촛불용사들!! 조만간 다시 뭉칩시다!!! ^^

#반역에는_공소시효가_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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