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리도그 사진.[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최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관상용 닭, 애완토끼, 프레리도그 등을 만나볼 수 있는 미니동물원을 개장했다.
이번에 조성된 가야테마파크 '미니동물원'은 총면적 50㎡로 가야왕궁과 철기 체험장을 잇는 길목에 있으며, '꼬꼬네','토끼네', '프레리네' 등 3동의 우리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우리에는 블랙쿠퍼마란·플리머스록을 비롯해 봉황을 닮은 금계 등 관상용 닭들과 빨간 눈·큰 귀를 자랑하는 귀여운 토끼, 그리고 12가지의 울음소리를 가진 '초원의 땅굴파기 선수' 프레리도그 등 도심에서 접하기 어려운 미니동물 3종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미니동물원은 가야테마파크 방문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자연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생태학습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가야테마파크 관계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을 접할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며 "가야테마파크 미니동물원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국내 최초 통합형 스파 품질 기준 ‘굿스파(GOOD S...
프레스뉴스 / 26.06.15

문화
부산 중구, 한국전쟁 76주년 40계단문화관 특별전 『만약, 내일이라면』개최
프레스뉴스 / 26.06.15

사회
구미교육지원청..생태와 만난 하루, 낙동강이 들려주는 생명의 이야기
프레스뉴스 / 26.06.15

경제일반
한국전력거래소 중부본부, 충북 오송에 둥지...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의 전략적 ...
프레스뉴스 / 26.06.15

경기남부
안양산업진흥원, ESG 실천 위한 ‘제로웨이스트 캠페인’ 개최
류현주 / 26.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