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세, 난방비 폭등으로 농업인들 부담 커져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모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함평)이 지난 23일 2023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시설 지원 예산액을 확대 편성해 시설원예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경감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모정환 의원은 “국내 시설 온실은 난방비가 생산비의 30~40%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시설원예에서 사용하는 기존 난방시스템을 지열히트펌프로 대체해 난방비를 포함한 농가 경영비 부담을 경감시켜야 한다”고 신재생에너지 시설 지원사업 예산액 확대 편성을 주문했다.
이에 강효석 농축산식품국장은 “신재생에너지 시설비 지원 사업은 경유 난방 대비 60~70% 난방비가 절약돼 농가에서도 반응이 좋다”며 “에너지절감 효과와 농민 부담 경감을 위해 확대 편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지열히트펌프 시스템은 외부 환경과 무관하게 땅 속 온도는 항상 일정한 정도를 유지하는 원리를 시스템의 열원으로 적용했다. 기존 냉난방 시스템에서 소모되는 에너지보다 적고 공해물질 배출이 없어 안정적이다.
| ▲ 전라남도의회 모정환 의원 |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모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함평)이 지난 23일 2023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시설 지원 예산액을 확대 편성해 시설원예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경감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모정환 의원은 “국내 시설 온실은 난방비가 생산비의 30~40%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시설원예에서 사용하는 기존 난방시스템을 지열히트펌프로 대체해 난방비를 포함한 농가 경영비 부담을 경감시켜야 한다”고 신재생에너지 시설 지원사업 예산액 확대 편성을 주문했다.
이에 강효석 농축산식품국장은 “신재생에너지 시설비 지원 사업은 경유 난방 대비 60~70% 난방비가 절약돼 농가에서도 반응이 좋다”며 “에너지절감 효과와 농민 부담 경감을 위해 확대 편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지열히트펌프 시스템은 외부 환경과 무관하게 땅 속 온도는 항상 일정한 정도를 유지하는 원리를 시스템의 열원으로 적용했다. 기존 냉난방 시스템에서 소모되는 에너지보다 적고 공해물질 배출이 없어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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