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지난 28일 충청권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시작으로 본경선에 들어간 가운데 이번 선거 승부의 최대 변수는 권리당원 투표율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부터 1인 1표제가 적용되면서 대의원 표의 영향력은 줄고, 권리당원이 얼마나 투표에 참여하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
150만 권리당원이 똑같은 생각을 하지는 않겠지만, 당원의 판단은 항상 틀리지 않는다는 거지요~
2. 한병도 원내대표가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문제와 관련해 "국민의힘의 검찰 직접수사권 존치 주장은 정치검찰의 국민의힘 결탁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검찰의 권한과 국민의 안전을 동일시하며 국민의 불안을 부추기고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법치 파괴의 주범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하며 권력을 오남용한 국민의힘과 정치검찰이랍니다~
3. 장외투쟁에 전념하며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을 외면해 온 장동혁 대표가, 당내에서 제기되는 '당 대표 폐지' '원내중심정당 개편' 등 당 체제 개혁 논의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장 대표는 "당원들의 의사를 대변할 수 있는 정당이라면, 그 의사를 대변할 수 있는 대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당 대표라고 하면 당의 간판이라고 할 수 있는데 동혁아 네 얼굴 걸어 놓고 있으면 장사가 되겠냐?
4. 국민의힘이 윤석열의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유죄 판결로 선거비용 반환 위기에 처한 가운데, 당내에서 지도부의 독단적인 운영을 향한 불만의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박정하 의원은 오세훈 시장의 1심 상실형 등 잇단 악재를 언급한 뒤 ‘윤석열이 당을 몰살시키고 있다‘고 한탄했습니다.
국민의힘에도 가끔 제정신인 사람이 보이기는 하는 것 같은데 그마저도 지들끼리 입틀막이라 문제지~
5. 한동훈 의원이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핵심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경우 필리버스터를 신청하겠다고 밝혔지만, 직접 단상에 오를지는 미지수입니다. 국민의힘도 무제한 토론을 예고한 만큼 범보수 야권 공조의 계기가 마련된 셈이지만, 국민의힘은 심드렁한 반응입니다.
국민의힘은 배신자 띄워 줄 생각이 없고, 민주당은 촐랑이랑 놀아줄 시간도 가치도 없답니다~
6. 국회 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이 필리버스터 중 의사정족수가 미달하면 국회의장이 회의를 중지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토론이 장시간 이어지는 경우 의사정족수를 계속 충족시키기가 쉽지 않다는 측면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소리 또 하고, 말도 안 되는 억지 주장이나 하면서 시간 끄는 걸 과연 토론이라고 할 수 있나?
7. 윤석열이 허위사실공표 혐의 1심 재판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지사 시절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무죄를 주장했으나, 법원은 두 사건에 같은 법리를 적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경쟁 후보와 설전하던 상황에 처했던 이 대통령은 표현의 제약을 받았으나, 윤석열은 그렇지 않다고 본 것입니다.
건진 법사 관련한 거짓말 말고, ‘김건희 성경책’ ‘장모님 10원’ 등등 거짓말이 어디 한두 가지인가?
8. 윤석열의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유죄 판결문에는 김건희가 주가조작 공범 이준수와 나눈 문자 메시지가 주요 증거로 다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건희가 이준수에게 건진 법사가 로비스트라는 말을 듣고, 소개시켜 달라고 보낸 문자 메시지를 적시하며 김건희-윤석열-전성배 간의 관계를 설명했습니다.
동네에서 점이나 보고 땅이나 사고파는 복부인이 어울릴 인간을 국모라고 치켜세운 국힘은 어디 갔나?
9. 윤석열이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지난 1년 동안 17억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치금은 3만 9,829차례에 걸쳐 들어왔고, 이를 511차례에 걸쳐 수령액 대부분을 인출했습니다. 김건희도 서울남부구치소에서 가장 많은 2억 원가량의 영치금을 받은 수감자로 집계됐습니다.
윤석열과 김건희 둘이서 약 20억을 챙겼다고 하는데 이 정도면 남는 장사니까 빵에서 오래도록 만수무강 하시길~
10. 내란 특검이 내란 임무 종사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현태 전 707 특임단장에게 당시 연루된 군인 가운데 사령관급을 제외하면 가장 무거운 형량인 징역 18년을 구형했습니다. 특검은 김 전 단장이 집회에 나가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윤어게인’을 외치는 등 "반성은커녕 민주주의를 조롱했다"고 질타했습니다.
이 인간이 아마 내란이 성공했다면 박정희 시대에 차지철 같은 놈이 되었을 거라고 확신함~
11. 3대 특별검사팀이 인계한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이 12·3 내란 직후 초기화되기 전 윤석열의 관저 컴퓨터에서 '내란' 관련 문건이 수십 건 저장됐던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경찰은 당시 대통령실 참모들이 계엄 관련 수사에 조직적으로 대비해 증거를 은폐하려고 한 것으로 보고 이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내란이 그렇게 당당하고 지들 주장처럼 ‘계몽령’이었다면 이를 감출 일이 있나? 그러니 야무지게 벌 받아야지?
12.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판·검사들의 ‘전관예우’ 대신 경찰 출신이 각광을 받는 ‘전경예우’ 시대가 도래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참여연대와 공직자윤리위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 6월까지 로펌으로 간 경찰 퇴직자는 148명이었으며 검·경 수사권 조정이 시행된 2021년부터 증가했습니다.
특히 변호사 자격을 갖춘 경찰 출신은 취업 심사조차 받지 않는다는 데, 이거 ‘이해 충돌’ 아닌가 봅니다~
13.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 온 전한길이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현장에서 "가짜 투표용지" 의혹을 잇달아 제기하다 선관위로부터 "재검표를 방해하면 경찰을 부르겠다"는 경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한길은 “이번에 역사가 바뀔 것" ”대한민국의 마지막 기회"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오죽하면, 전한길이 주장하는 부정선거를 하는 게 진짜 선거를 조작하는 거보다 어렵다고 할까~
14. 인천의 대표 관광지인 소래포구 어시장에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인근 상권까지 여파가 확산해 지역 경제 연쇄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소래포구는 2023년 말부터 SNS 등을 통해 어시장 상인들의 바가지요금 논란을 비롯해 불법 호객 행위까지 퍼져나가면서 관광객이 지속해서 줄고 있습니다.
인천 짠물들이 새우젓부터 시작해서 국민을 상대로 기만하고 속이는 행위가 한두 번도 아닌데 거길 속으려고 가는 사람이 바보지~
강훈식 “현직 대통령 연임 제한, 흔들리지 말아야 할 합의”.
김용범 “증시 급락 원인, 레버리지 ETF만의 문제는 아냐“.
한병도 “신천지 의혹, 전대 끝난 이후 여야 머리 맞대자”.
경찰, 윤석열 ‘김건희 주가조작 허위 발언 혐의’ 검찰 송치.
조선 "윤석열 징역형, 이재명 파기환송 유죄 취지와 같아".
경찰, '가상자산 은닉 의혹' 유정복 전 인천시장 압수수색.
현직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법사소위 통과에 “범죄자 야호”.
축구협회, 단골 일식집에 아동복까지 수상한 법카 결제들.
구마모토, 밤새 여진 100차례 “일주일 내 대형 지진 주의”.
모든 사람은 천재다. 하지만, 물고기를 나무타기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형편없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인류 역사상 가장 머리가 좋은 천재라는 아인슈타인이지만, 누구나 한가지쯤은 아인슈타인보다 잘하는 것이 있을 겁니다. 지구촌의 수십억 인구가 모두 그러하다면 놀라운 일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혜를 모으자고 하는 것이고 숙의가 필요한 것 아닐까요
내일(금요일)은 개인 사정으로 조간 브리핑 쉬고 8월에 설레 이는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야무지게 덥습니다. 더위에 무탈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프레스뉴스통신:www.pressna.com
제보 메일:chinguk7@naver.com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필요한 순간 누구나… 수원특례시, '모두의 생리대' 시범 운영
프레스뉴스 / 26.08.03

문화
제천시 박달재전통시장, 무더위 날리는 '박달재 여름축제' 성료
프레스뉴스 / 26.08.03

사회
서산·천안·태안 자원봉사자, 천수만 청정 바다 가꾸기 '구슬땀'
프레스뉴스 / 26.08.03

사회
중랑구, '중랑 안심 중간집' 첫 입주…퇴원 어르신 회복 지원
프레스뉴스 / 26.08.03

사회
'마을마다 스민 발걸음' 8개 읍·면 가로지른 윤희신 태안군수의 희...
프레스뉴스 / 26.08.03

사회
아산시, '아산 방문의 해' 맞아 아산관광 12선 홍보 여권케이스 ...
프레스뉴스 / 26.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