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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3일 도청에서 도내 17개 시군 문화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문화 보존·활성화를 논의했다. (사진=경상남도) |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3일 도청에서 도내 17개 시군 문화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문화 보존·활성화를 논의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향토 문화 최일선 역할을 격려하고 현장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창원 3개소·17개 시군 각 1개소 등 총 20개 문화원 중 함양·하동·밀양 제외 17개소 원장들이 참석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경남 시군 향토 문화를 지켜온 문화원장님들의 노력으로 도민 문화·여가생활 체감도가 크게 높아졌다”며 현장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에 담겠다고 밝혔다. 문화원장들은 운영 애로와 지역사 연구 등 핵심 사업 지원을 건의했다.
박 지사는 “오늘 제안을 바탕으로 도민이 품격 있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올해도 지역 문화 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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