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68억 투입 1,161㎡ 체험장 조성…3월 31일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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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 ‘사천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식을 3월 31일 오후 2시 실안동 248번지에서 개최한다. (사진=사천시) |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사천시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 ‘사천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식을 3월 31일 오후 2시 실안동 248번지에서 개최한다.
박동식 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하며, 경과보고·감사패 수여·기념식수·테이프커팅·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2022년 산림청 지방이양 공모 선정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2023~2026년 총 68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161㎡ 규모로 건립됐다. 목공체험실·목공예공방·레이저체험존 등 목재 체험시설과 숲마루북카페·아가별놀이방·은하수놀이터·목재전시실이 마련됐다.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의 숲해설·유아숲교육·네트모험과 연계해 가족·관광객 대상 힐링 공간으로 활용한다.
시 관계자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 자연과 목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치유와 힐링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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