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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2027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영호진미’와 ‘해담쌀’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합천군) |
‘영호진미’는 중만생종으로 밥맛이 우수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해담쌀’은 조생종으로 마늘·양파 이모작 재배지에 적합하다. 농가는 경영 여건과 판로를 고려해 품종을 자율 선택할 수 있으나, 공공비축미 수매 물량은 선정 품종으로 한정된다.
이번 선정은 1월 28일 군 선정심의회를 거쳐 경상남도 최종 확정으로 이뤄졌다. 군은 권역별 농가 4명을 심의위원으로 위촉해 현장 의견을 반영했다.
심의회에서는 진옥(조생종)과 새청무(중만생종) 종자 보급 확대 의견이 나왔으며, 합천군은 다양한 품종 시범재배를 통해 지역 최적화 품종을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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