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칠원고 서울대 4명 등 수도권 주요대 다수 배출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함안군이 관내 5개 고등학교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명품고 육성사업'이 202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2025년 6억5400만원 교육경비를 차등 지원해 학생 역량 강화와 맞춤형 교육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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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군이 관내 5개 고등학교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명품고 육성사업'이 202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사진=함안군) |
칠원고등학교는 서울대 4명, KAIST·POSTECH 각 1명, 고려대 10명, 연세대 5명, 부산대 18명 등 수도권 주요대와 지방거점국립대에 다수 합격자를 냈다. 서강대·성균관대 등도 포함됐으며, 정시 추가합격 진행 중으로 최종 성과는 더 확대될 전망이다.
함안군은 장학재단을 통해 학업·예체능 우수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함안군 관계자는 "학교·학생·학부모 노력에 군 지원이 결합된 결과"라며 "각 학교 강점을 살린 명품고 육성과 장학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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