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 첫 해외생산기지 유치… 700억 투자·14명 고용 창출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5일 양산시 어곡공단에서 한국이콜랩(유)의 '반도체 실리카 제조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류양권 대표이사와 경남도·양산시 관계자, 이콜랩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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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5일 양산시 어곡공단에서 한국이콜랩(유)의 '반도체 실리카 제조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사진=경상남도) |
이콜랩이 반도체 핵심소재 콜로이드 실리카를 생산하는 첫 해외 생산기지로, 2023년 투자협약 이후 경남도·양산시의 원스톱 지원으로 완공됐다.
총 700억원 투자와 14명 신규 고용이 예상되며, 반도체 연마제 원료(고순도 나노입자)를 안정 공급한다.
한국이콜랩(1990년 설립)은 화학제품 전문기업으로, 이번 증설이 경남 반도체 소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경남도는 조례 개정 인센티브와 맞춤 지원으로 첨단 소재 기업 유치를 지속하며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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