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종 군수 “미래 100년 설계하는 마음가짐으로 대응”
| ▲지난 20일 도민공청회에서 모두발언 중인 김한종 군수. 장성군은 최근 통합 대응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본격 대응에 나섰다.(사진제공=장성군) |
협의회는 심우정 부군수를 단장으로 △기획 총괄 △에너지·산업 △교육·복지 △건설·교통 △문화·관광·교육 △농업 △환경 7개 분과로 구성됐다. 지난 20일 장성에서 열린 도민공청회 직후 조직됐으며, 분과별로 대응 과제를 발굴하고 특례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안을 구체화하는 등의 역할을 맡는다.
그간 행정구역 상의 한계로 인해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못했던 개발제한구역 해제, 공공기관 이전 대상 발굴, 인공지능(AI) 연계 첨단산업 기반 강화, 광역교통망 확대 등 주요 사업을 중점 검토하는 한편 종합적인 발전 전략도 수립한다.
김한종 군수는 “전남·광주의 통합은 장성군이 호남의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거대한 기회”라며 “실무협의회가 장성군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정체성을 바탕으로 통합 논의를 주도해 나가는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서 김 군수는 “장성의 미래 100년을 설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투자처 되도록 객관적 환경 조성&...
프레스뉴스 / 26.01.28

경제일반
산업통상부, 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 대한민국 녹색 대전환 본격 시동
프레스뉴스 / 26.01.28

사회
고창군 ‘2026년 가축방역협의회’ 개최..“가축전염병 예방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8

국회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 '제18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프레스뉴스 / 26.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