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학·빛고을 학생기술봉사단 협력 6개 기업·기관 대상
[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7일 본청에서 ‘2025년 광주 직업교육 협력 우수기관 표창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정선 교육감은 광주 직업교육 발전에 공헌한 산학 협력 분야 4개 기업·기관과 빛고을 학생기술봉사단 협력 분야 2개 기관 등 6개 기관에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산학 협력 분야에서는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맞춤형 직무교육과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다이나믹디자인, 제이원모터스 등 2개 기업과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조선이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 2개 기관이 수상했다.
빛고을 학생기술봉사단 협력 분야에서는 학생들이 전공 기술을 활용해 주거환경개선 봉사와 지역 밀착형 기술 나눔 활동을 안정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협력한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중증장애인복지협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기업·대학·기관이 힘을 보탤 때 직업교육의 질과 성과가 높아질 수 있다”며 “광주 직업계고 학생들이 다양한 배움을 얻고 진로·취업의 길을 활짝 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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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교육청, 직업교육 협력 우수기관 표창/광주시교육청 제공 |
이날 이정선 교육감은 광주 직업교육 발전에 공헌한 산학 협력 분야 4개 기업·기관과 빛고을 학생기술봉사단 협력 분야 2개 기관 등 6개 기관에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산학 협력 분야에서는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맞춤형 직무교육과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다이나믹디자인, 제이원모터스 등 2개 기업과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조선이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 2개 기관이 수상했다.
빛고을 학생기술봉사단 협력 분야에서는 학생들이 전공 기술을 활용해 주거환경개선 봉사와 지역 밀착형 기술 나눔 활동을 안정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협력한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중증장애인복지협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기업·대학·기관이 힘을 보탤 때 직업교육의 질과 성과가 높아질 수 있다”며 “광주 직업계고 학생들이 다양한 배움을 얻고 진로·취업의 길을 활짝 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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