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남도민합창경연대회 여미합창단 참가 모습(사진제공=화순군) |
전남도민합창경연대회는 도내 아마추어 합창단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합창경연대회로 올해 33회째 개최됐으며, 화순군에서는 여미합창단이 일반부로 참여해 총 11개 팀과 경합했다.
여미합창단은 도민합창경연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 참가와 공연 무대로 그 실력과 예술성을 널리 알려왔으며, 화순을 대표하는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으로서 굳건한 명성을 지켜오고 있다.
전년도 목포에서 개최된 제32회 전남도민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이목을 사로잡은 여미합창단은 이번 대회에서 ‘진달래꽃’, ‘한오백년’을 합창곡으로 선보여 웅장하고 부드러운 선율로 듣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경연으로 여미합창단은 2년 연속 대상 수상을 불허하는 전남도민합창경연대회 규정에 따라 최우수상 수상에 만족했으며, 사실상 4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게 됐다.
강삼영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대회를 비롯해 여미합창단이 항상 왕성한 활동으로 화순의 위상을 높여줘 고맙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출중한 실력으로 예향 화순을 빛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경기도, ‘노후산업단지’를 미래 혁신 거점으로…입주기업 협의체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5.01

문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개막… 시민과 함께 대장정 돌입
프레스뉴스 / 26.05.01

문화
경기도, “5월 가정의 달 나들이, 수목원으로 떠나요”
프레스뉴스 / 26.05.01

의료
안산 에이스병원, 안산시안경사회와 자매결연… 지역 의료협력 확대
류현주 / 26.04.30

사회
해경청, 밀항·밀입국 등 해상 국경범죄 ‘집중 예방활동 기간’ 운영
프레스뉴스 / 26.04.30

문화
질병관리청, '손상 예방 정책에서 실행으로' 2026년 국가손상예방...
프레스뉴스 / 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