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자연휴양림 일제히 개장 준비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4 04: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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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청 전경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함양군은 겨울철 시설 점검과 정비를 마친 관내 자연휴양림 3개소(대봉산·용추·산삼자연휴양림)를 오는 18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장은 동절기 시설물 안전 점검과 객실 및 편의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를 완료함에 따라 추진됐으며, 이용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약은 산림청 산림휴양 통합 플랫폼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3월 4일(수)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3월 4일 이후, 일반 예약은 이용일 기준 3주 전 수요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산림 바우처 이용자와 경남도민, 함양군민은 매월 1일부터 3일까지 우선 예약 신청을 할 수 있다.

함양군민, 다자녀가정, 취약계층 등 현장 확인을 거치면 이용 요금의 3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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